모든 동작 원리와 자주 묻는 질문들을 1분 만에 이해하기
내 컴퓨터 폴더에서 AI가 만든 이미지 파일을 마우스로 직접 잡고, 스토리보드 표 안의 원하는 감정/캐릭터 빈 칸으로 드래그해서 던지면 즉시 등록됩니다.
생성 이미지가 많은 경우, 위쪽 보관함 영역(Pool)에 한꺼번에 던져 넣고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표에 가 있는 이미지도 마우스로 잡아 **위쪽 보관함 영역에 다시 던지면 표에서 빠지면서 보관함으로 회수**됩니다.
표 맨 윗줄의 **캐릭터 이름**이나 맨 왼쪽의 **상황/감정 이름**을 마우스로 잡고 앞뒤/위아래로 드래그하면, 해당 라인의 모든 이미지와 프롬프트 세트가 통째로 묶여 순서가 일괄 변경됩니다.
네, 기본 상태에서 100% 자동 저장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상단 헤더 우측의 '자동 저장 On' 스위치를 클릭해 '자동 저장 Off'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만 백업을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 주의: 자동 저장을 끈 상태에서는 수동으로 상단의 '임시 저장' 버튼이나 '저장 (JSON)' 버튼을 클릭해야만 변경 정보가 디스크에 영구 백업됩니다.
네, 쌓여있던 임시 파일들이 컴퓨터 하드에서 깨끗하게 지워져서 용량이 즉시 확보됩니다!
작업 중에 등록된 고용량 이미지들은 컴퓨터 내부 브라우저 저장공간에 계속 백업이 되어 있습니다. 상단 헤더의 '새 프로젝트' 버튼을 클릭하여 새 도화지를 만들면, 기존에 백업되어 쌓여있던 용량들이 자동으로 깨끗이 삭제되어 초기화됩니다. 그러니 컴퓨터 하드 용량이 스토리보드 데이터 때문에 무한정 낭비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주의: 한 번 지워진 기존 작업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소중한 결과물은 꼭 저장 버튼이나 ZIP 다운로드로 먼저 컴퓨터에 저장해 두세요.
쉽게 말해 컴퓨터 게임의 '세이브 파일(세이브 데이터)' 기능입니다.
상단 헤더의 '저장 (JSON)' 버튼을 클릭하면, 내가 지금껏 작성하던 캐릭터 정보, 장면 리스트, 표 안의 이미지들, 정리해 놓은 프롬프트 메모 전체가 단 하나의 작은 텍스트 백업 파일(.json)로 압축되어 컴퓨터의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나중에 다른 컴퓨터로 옮겨가서 작업을 이어하고 싶거나, 브라우저를 포맷한 뒤에 옛날 상태를 그대로 불러오고 싶을 때 '불러오기' 버튼을 눌러 해당 백업 파일을 선택해 주면 이전의 모든 작업 상태가 단 1초 만에 똑같이 복원됩니다.
다운로드 압축을 풀었을 때 생성되는 이미지 파일들의 이름을 사용 목적에 맞춰 가장 편리한 형식으로 지정하는 설정입니다:
아닙니다. 램(RAM) 점유율은 극도로 가볍게 유지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임시 저장되는 스토리보드 데이터(수백 MB ~ 수 GB)는 활성 메모리가 아닌, 컴퓨터 내부 디스크 드라이브(HDD/SSD)의 브라우저 전용 보안 가상 폴더에 파일 형태로 직접 기록됩니다.
또한 표에 띄워지는 이미지들은 브라우저 자체 'Blob 메모리 가속 기술'이 탑재되어 리소스를 실시간 최적화하므로, 일반적인 인터넷 뉴스 기사나 유튜브 창을 켜둔 것보다 램 사용량이 가볍습니다.
화면의 최하단 정중앙에 있는 '저장 상태 표시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현재 버전은 '0ms 이미지 렌더링 물리 가속화 엔진'이 적용되어 용량이 기가바이트(GB)급으로 비대해져도 렉 없이 버터처럼 움직입니다.
만약 그럼에도 3초 내외의 렉이 생긴다면, 사용 중이신 웹 브라우저가 예전 구버전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메모리에 임시 기억하여 강제 재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키보드의 `Ctrl + F5`(맥북은 `Cmd + Shift + R`)를 눌러 캐시 비우기 및 강력 새로고침을 진행해 주시면 가속 코드가 완벽히 활성화됩니다.
네, 100% 온전히 복구됩니다.
다운로드한 이미지 파일 내부에는 생성 당시에 이식되어 있던 ComfyUI 전용 메타데이터(노드 배치도 및 매개변수 값)가 1%의 유실도 없이 완벽히 유지되어 들어갑니다. 이미지를 그대로 ComfyUI 웹 브라우저 창으로 던지시면 기존 작업 노드 맵이 고스란히 복원됩니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터치 스크린 기기에서는 화면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하여 옮기는 조작이 불안정하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표 안의 네모난 빈 칸(혹은 이미지가 있는 카드)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 터치**해 보세요! 즉각 편집 팝업 모달창이 뜨며, 그 안의 이미지 업로드 버튼을 눌러 사진첩에서 사진을 직접 고르거나 프롬프트 타자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실수로 행/열을 지우거나 다른 이미지를 드롭한 사소한 행위까지 포함하여 최대 40단계 이전 히스토리까지 기억합니다. 키보드의 `Ctrl + Z` 또는 상단 헤더의 되돌리기 단추를 활용해 이전 시점으로 안심하고 돌아갈 수 있습니다.